티스토리를 사용한지 어언 3년째에 접어들었다.
(첫 사용이 2006년 9월...)
슬슬 지겹기도 하고 새로운 뭔가가 없을까 고민 하던 중....
설치형보다는 서비스형이 더 좋았고....설치형도 써봤는데 좀 어렵다는...ㅋ
비록 아직 플러그인이나 스킨 등에서 제약사항이 많긴 하지만
암튼 텍큐로 옮겨왔다.
이사의 가장 큰 원인은......다들 아시겠지만
이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.....ㅎㅎ
100명안에 드는 게 목표이긴 한데 이번에 워낙 많은 분들이 이전을 하고 있는지라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 게 사실이다....
암튼, 15등 안에 들면 무척 좋겠다...












